매매가부터 거꾸로 생각하지 않고, 매달 버틸 수 있는 주거비에서 주택 가격을 역산합니다.
연소득을 월소득으로 바꾼 뒤 주거비 DTI와 총 DTI 한도 중 더 보수적인 금액을 월 주거비 상한으로 사용합니다. 여기서 세금, 보험료, 관리 성격의 비용을 뺀 금액을 원리금 상환액으로 보고, 금리와 기간으로 대출 가능액을 계산한 다음 자기자금을 더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9,000만원, 기존 월상환 80만원, 자기자금 1억5,000만원, 금리 4.5%, 30년, 월 부대비용 50만원이라면 매매가보다 먼저 월 현금흐름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용자는 금융회사 사전심사, 정부와 금융당국의 DSR/LTV 규정, 주택 취득세와 등기비용, 대출 약정서의 금리와 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교육용 추정치입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가계 현금흐름을 보기 위한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한도는 DSR, LTV, 신용, 담보평가, 지역 규제와 은행 내부 기준을 함께 봅니다.
세금과 보험료 월 비용 칸에 합산해 넣으면 월 주거비 상한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수리비는 별도 예산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