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매 가능 금액 계산기

매매가부터 거꾸로 생각하지 않고, 매달 버틸 수 있는 주거비에서 주택 가격을 역산합니다.

계산 방식

계산 방식

연소득을 월소득으로 바꾼 뒤 주거비 DTI와 총 DTI 한도 중 더 보수적인 금액을 월 주거비 상한으로 사용합니다. 여기서 세금, 보험료, 관리 성격의 비용을 뺀 금액을 원리금 상환액으로 보고, 금리와 기간으로 대출 가능액을 계산한 다음 자기자금을 더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9,000만원, 기존 월상환 80만원, 자기자금 1억5,000만원, 금리 4.5%, 30년, 월 부대비용 50만원이라면 매매가보다 먼저 월 현금흐름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전제와 한계

전제와 한계

  • 이 계산기는 미국식 front-end DTI와 back-end DTI 개념을 단순화해 사용합니다. 한국 금융기관의 DSR, LTV, 스트레스 DSR 또는 내부 심사 기준을 구현한 것이 아닙니다.
  • 한국에서 주택을 살 때는 LTV, DSR, 취득세, 등기비용, 중개보수, 보증료, 인지세, 관리비, 수선비, 보험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고정금리 또는 일정 금리로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상승, 금리 재산정, 거치기간, 만기일시상환,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은행 승인 가능액은 신용, 직업, 보유자산, 기존 대출, 담보평가, 지역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 사용자는 금융회사 사전심사, 정부와 금융당국의 DSR/LTV 규정, 주택 취득세와 등기비용, 대출 약정서의 금리와 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교육용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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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주택 구매 가능 금액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가계 현금흐름을 보기 위한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한도는 DSR, LTV, 신용, 담보평가, 지역 규제와 은행 내부 기준을 함께 봅니다.

세금과 보험료 월 비용 칸에 합산해 넣으면 월 주거비 상한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수리비는 별도 예산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