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들어온 뒤 주거비, 식비, 교통비, 취미, 저축과 대출 상환에 얼마를 배정할지 숫자로 나눕니다.
세후 월소득을 입력한 비율대로 배분합니다. 비율 합계가 100이 아니면 입력한 비율의 상대적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세후 월소득 350만원에서 필수지출 55%, 선택지출 25%, 저축 20%로 잡으면, 높은 주거비가 있는 서울 거주자도 50/30/20 원칙을 자기 상황에 맞게 조정해 볼 수 있습니다.
카드 명세서, 은행 거래내역, 고정비 계약, 보험료, 대출 상환액, 세후 급여명세서를 확인해 입력값을 맞추세요. 이 계산은 예산 배분용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주거비와 대출 상환이 큰 가구는 필수지출이 50%를 넘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 비율을 알고 저축률과 조정 가능한 지출을 의식적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최소 상환액은 필수지출입니다. 그보다 더 갚는 금액은 이자를 줄이고 순자산을 개선하는 목적이므로 저축 또는 추가상환 항목으로 관리하면 보기 쉽습니다.